Iceotope, AI 냉각 수요 속 2600만 달러 유치

영국 냉각 기술 기업 Iceotope이 26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를 마감했다. Two Seas Capital과 Barclays Climate Ventures가 공동으로 주도했다. 2005년 설립된 이 회사는 이제 AI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병목인 열 문제와 직접 연결돼 있다.

Iceotope의 direct-to-everything 방식은 서버 섀시 전체를 비전도성 유전체 냉각액에 담가 칩, 메모리, 전원, 네트워크 부품이 냉각액과 직접 접촉하게 한다. KUL AI는 랙 단위 데이터센터용, KUL BOX는 단일 서버와 엣지 배치용이다.

Blackwell과 MI400급 가속기가 랙당 120~200kW까지 전력을 끌어올리면서 기존 공랭의 30~40kW 한계를 크게 넘어선다. 앞으로 볼 지점은 하이퍼스케일 사업자들이 Iceotope을 파일럿에서 대규모 구매로 옮길지다.

참고 자료: HPCwire / BusinessWire; SiliconANGLE; Tech.eu, CocoL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