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force, AI 보안 운영으로 1억2500만 달러 유치

Exaforce가 1억2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7억2500만 달러를 인정받았다. 누적 투자금은 2억 달러다. HarbourVest, Peak XV, Mayfield, Khosla Ventures, Seligman Ventures가 참여했다.

제품의 타깃은 경보에 파묻힌 SOC 팀이다. Exabot은 로그를 읽고 사건을 연결하며 조사 보고서를 쓴다. 회사는 며칠 걸리던 조사를 약 1분으로 줄이고 수작업을 90%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vibe hunting 기능은 “지난 24시간 이상한 PowerShell 사용이 있었나” 같은 질문을 자연어로 던지게 해준다.

7AI, Dropzone AI, Prophet Security뿐 아니라 Palo Alto Networks와 CrowdStrike도 같은 영역을 노린다. Exaforce의 시험대는 AI가 똑똑해 보이는지가 아니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공격을 놓치지 않고 경보 업무를 줄일 수 있는지다.

참고 자료: TechCrunch; GovInfoSecurity; SecurityWeek, CocoL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