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가 스텔스 모드를 벗어나며 1억 달러 시드 투자를 공개했다. Decibel이 주도했고 Sequoia, Crosspoint, Craft, Shield, Felicis, In-Q-Tel도 참여했다.
탐지보다 먼저 막는 보안
창업자 Elias Manousos와 Brandon Dixon은 RiskIQ를 만들었고 이후 Microsoft Security Copilot에도 관여했다. Ent의 문제의식은 기존 엔드포인트 보안이 너무 오랫동안 사후 대응에 머물렀다는 점이다.
Ent는 엔드포인트에 가벼운 프로브를 깔고 사용자와 AI 에이전트 행동의 의도를 실시간으로 판단하려 한다. 에이전트가 메일을 읽고 시스템을 호출하는 환경에서는 공격도 정상 업무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 출처: SecurityWeek;SiliconANGLE;BusinessWire;CocoL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