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가 OpenAI와의 협력을 보안 서비스로 먼저 상용화했다. Patching as a Service는 기업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어떤 항목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 정리하며, 실제 보완 방안까지 제안한다.
일본 핵심 인프라가 첫 대상
서비스는 소프트뱅크와 OpenAI의 일본 합작사 SB OAI Japan이 독점 판매한다. 소프트뱅크는 자사 내부 시스템에서 먼저 대규모로 돌려본 뒤, 전력, 교통, 공항 같은 핵심 인프라를 떠받치는 약 3000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삼았다.
손정의 회장은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일본의 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격자가 AI로 취약점 탐색을 확대한다면, 방어자도 AI로 패치 작업을 더 빠르게 돌려야 한다는 계산이다.
참고 출처: SoftBank Group official release;Associated Press;PYMNTS;CocoL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