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시간 5월 6일 Code with Claude SF에서 Anthropic은 Managed Agents의 새 기능 세 가지를 공개했다. 연구 프리뷰인 Dreaming, 공개 베타인 Outcomes, 그리고 공개 베타인 Multiagent Orchestration이다. Dreaming은 이미 주목을 받았고, 이번 핵심은 복잡한 작업을 여러 agent로 나누는 다중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다.
Claude Agent는 이제 리드 agent가 작업을 분해하고 전문 서브 agent에게 병렬로 맡기는 방식으로 일할 수 있다. 각 서브 agent는 별도의 모델, prompt, 도구 세트를 가질 수 있다.
20개 agent, 25개 스레드, 하나의 파일 시스템
Anthropic의 한도는 최대 20개의 서로 다른 agent와 최대 25개의 동시 스레드다. 모든 서브 agent는 같은 파일 시스템을 공유하고 이벤트는 지속 저장된다. 리드 agent는 이전 서브 agent를 다시 호출해 이어서 작업하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장애 조사에서는 서브 agent들이 배포 이력, 오류 로그, 모니터링 지표, 지원 티켓을 나눠 조사하고 결과를 리드 agent의 context로 모은다. 단일 agent가 수백 개 로그를 순차적으로 읽던 작업의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Netflix 플랫폼 팀의 활용
Netflix 플랫폼 팀은 수백 개 build 로그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반복되는 문제 유형을 찾는 분석 agent를 만들었다. Harvey는 Dreaming으로 문서 처리의 tool 호출 패턴과 파일 형식별 함정을 기억해 완료율을 약 6배 높였다. Spiral은 Haiku, Opus, Outcomes를 조합해 비용과 품질을 맞췄고, Wisedocs는 문서 품질 검토를 50% 빠르게 만들었다.
Outcomes의 역할
Outcomes는 개발자가 성공 기준 rubric을 쓰고, 독립된 grader가 격리된 context에서 결과만 평가하는 구조다. 기준에 못 미치면 피드백을 돌려보내고, 기본 3회에서 최대 20회까지 다시 시도한다.
| 작업 유형 | 성능 향상 |
|---|---|
| docx 파일 생성 | +8.4% |
| pptx 파일 생성 | +10.1% |
Dreaming은 memory 축적, Outcomes는 품질 보증, Multiagent Orchestration은 복잡한 작업 분해를 맡는다. 이 조합은 기업 agent가 사람이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방향을 가리킨다. Harvey의 6배, Wisedocs의 50%, Netflix의 수백 build는 단일 채팅창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보여준다.
참고 출처: New in Claude Managed Agents: dreaming, outcomes, and multiagent orchestration(Claude Blog); Anthropic updates Claude Managed Agents with three new features(9to5Mac); CocoLoop; Claude's new "Dreaming" feature is designed to let AI agents learn from their mistakes(The Decoder); Anthropic just taught Claude to dream between tasks, and it makes agents meaningfully smarter(Digital Tr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