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호주에 옵트아웃 저작권안 제안
Anthropic이 호주 의회에 AI 학습용 옵트아웃형 저작권 방안을 제안했고, ABC와 SBS는 선지급 모델을 요구했다.
AI 저작권 관련 제품 동향과 산업 분석 10건을 모았습니다.
Anthropic이 호주 의회에 AI 학습용 옵트아웃형 저작권 방안을 제안했고, ABC와 SBS는 선지급 모델을 요구했다.
레딧이 11월 13일 RSS 지원을 끝내고 공개 API도 2027년 3월 폐쇄한다. 악용 방지를 이유로 서드파티 앱은 등록·승인제로 바뀐다.
OpenAI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한 작가협회 소송에서 공개된 문서는 양사가 LibGen의 해적판 데이터로 학습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Project Clear'라는 삭제 작업의 내용도 담겼다.
봉인 해제된 준비서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AI 학습을 "역대 최대 노동 절도"라 표현한 사실이 드러났다.
수노가 신모델 v6를 공개하며 구모델을 전면 퇴역시켰다. 워너뮤직·BMG·빌리브와는 라이선스 계약을, 소니·유니버설과는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법무부가 뉴욕타임스 대 OpenAI 소송에 의견서를 제출해, 저작권 보호 자료로 AI를 학습시키는 것은 공정이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헌책 속 에어태그가 이끈 곳은 라스베이거스 아마존 창고. 책을 자르고 스캔한 뒤 종이는 버린다, AI 학습 데이터 조달의 이면.
뮌헨 법원은 GEMA 대 Suno 사건에서 여섯 곡, 기억화, 공정 이용, 플랫폼 책임을 중심으로 GEMA의 주요 청구를 받아들였다.
A.G. Sulzberger는 미국 AI 투자 3500억 달러 중 콘텐츠 생산자에게 간 돈은 0.5% 미만이라며 AI 기업이 저널리즘의 가치를 가져갔다고 말했다。
Anthropic이 약 50만 명의 저자와의 저작권 집단 소송(Bartz et al. v. Anthropic)에서 15억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5월 14일 최종 승인 심리가 예정되어 있으며, 판사가 승인하면 자금이 공식 지급된다. 이 사건은 AI 훈련에 저작권 저작물을 사용하는 것은 공정 사용에 해당하지만, 불법 복제 출처를 사용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업계의 새로운 법적 경계선을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