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MIE, 랜싯 게재…98건 대화서 중단 0건
구글의 대화형 진단 AI AMIE가 실제 외래 진료에서 진행한 전향적 연구 결과를 처음으로 랜싯에 발표했다. 98건의 대화에서 안전 중단은 없었고 감별진단 적중률은 90%였다.
의료 AI 관련 제품 동향과 산업 분석 12건을 모았습니다.
구글의 대화형 진단 AI AMIE가 실제 외래 진료에서 진행한 전향적 연구 결과를 처음으로 랜싯에 발표했다. 98건의 대화에서 안전 중단은 없었고 감별진단 적중률은 90%였다.
MIT 연구팀이 소량 데이터로 학습하는 AI 알고리즘으로 상온 1년, 37℃에서 2개월 보관 가능한 RNA 백신 지질나노입자 배합을 찾아냈다.
CMS의 AI 사전승인 시범사업 WISeR에서 한 계약업체가 신청의 절반 이상을 거부했다. 거부 금액의 25%를 보수로 받는 구조가 의회에서 도마에 올랐다.
구글 리서치가 혈당 데이터 10.9만 시간으로 학습시킨 자기지도 기반모델 GlucoFM이 4개 코호트·7개 과제에서 전용 모델을 앞섰다.
FDA 승인 연구는 고대역폭 BCI와 AI 디코딩이 말을 잃은 사람의 발화 회복에 쓰일 수 있는지 시험한다.
YC 출신 Stepful은 미국 병원의 인력난을 겨냥해 AI 기반 의료 직무 교육과 자격 취득 과정을 확장한다.
Nourish는 GLP-1 치료 옆에 영양사와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지속 관리 계층을 만들고 있다.
Cohere Surface는 미국 건강보험사가 청구 데이터를 투명하게 분석하고 지급 적정성 규칙을 더 빠르게 운영하도록 설계됐다.
Aidoc은 시리즈 E 투자로 FDA 허가를 받은 영상 트리아지 기반모델 CARE와 병원용 aiOS 플랫폼 확장을 가속한다.
오픈AI가 미국 의사, 간호사(NP), 의사 보조사(PA), 약사에게 GPT-5.4 기반 챗GPT 포 클리니션스를 무료 출시. 임상 검색, 워크플로 스킬,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 탑재.
일라이 릴리가 인실리코 메디슨과 2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는 AI가 설계한 경구용 저분자 약물 후보군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를 확보한 것으로, AI를 도구가 아닌 신약 창출의 원천으로 활용한 첫 사례라는 평가를 받는다.
일라이릴리가 1,016개의 엔비디아 Blackwell Ultra GPU로 구축한 자체 AI 슈퍼컴퓨팅 클러스터 LillyPod를 가동하고, 엔비디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에 10억 달러 규모의 AI 공동 혁신 연구소를 설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