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보안 AI, 96% 기록

Microsoft AI는 7월 27일 MAI-Cyber-1-Flash를 발표하고, 취약점 식별과 수정용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 MDASH 안에 배치했다. MDASH와의 조합은 CyberGym에서 95.95%, 본문 기준 96%를 기록했다.

90%는 작은 모델이 맡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AI-Cyber-1-Flash가 최대 90%의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나머지 10%의 어려운 작업만 GPT-5.4 같은 대형 모델로 보낸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현행 최상위 MDASH 조합 대비 50% 비용 절감을 주장한다.

이 지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다. 보안 AI는 한 번 보여주는 데모가 아니다. 코드와 의존성, 공격 방식은 계속 바뀐다. 반복 스캔의 단가가 실제 운영에서는 모델 이름만큼 중요하다.

확인된 숫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차트는 다른 4개 모델을 83.2%에서 85.6% 구간에 놓고, MDASH와 MAI-Cyber-1-Flash 조합을 95.95%로 표시했다. Help Net Security는 이 조합이 Mythos, Gemini, GPT를 앞섰다는 회사 설명과 AI Red Team 검토, 적대적 테스트, 외부 평가 사실을 보도했다.

5월 MDASH 발표의 기존 기준도 비교점이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제 취약점 1,507개 기반 CyberGym에서 88.45%, 비공개 테스트에서 21개 삽입 취약점 전부 탐지와 오탐 0건, clfs.sys 96% recall, tcpip.sys 100% recall을 제시했다.

프리뷰에서 볼 것

Project Perception은 2026년 8월 3일 공개 프리뷰에 들어갈 예정이다. MDASH 기반의 에이전트 보안 시스템이며, 역할 기반 제어, 테넌트 격리, 암호화, 감사 가능성, 인터넷 접속 없는 샌드박스 실행을 포함한다.

다음 확인 지점은 고객 사례, 제3자 재시험, 오탐률, 그리고 취약점 발견에서 수정 검증까지 기업 감사 흐름 안에 들어갈 수 있는지다.

출처: Microsoft AI 공식 발표, Microsoft Security Blog, Help Net Security, CocoLoop; MAI-Cyber-1-Flash/MDASH 공개 범위, CyberGym 95.95%/96%, Mythos 대비 12포인트 우위, 50% 비용 절감, 90%/10% 작업 라우팅, 100개 이상 에이전트, 하루 100조 건 보안 신호, 160만 고객, Project Perception 프리뷰 계획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