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가 Work IQ API 세트를 정식 출시했다. 새 모델 발표가 아니라, Microsoft 365 안의 메일, 일정, 회의, 문서, 조직 관계를 에이전트용 업무 기억으로 묶어 내놓은 제품이다.
왜 중요한가
가격은 Copilot 좌석이 아니라 Copilot Credits 기반 사용량 과금이다. 또한 MCP, A2A, REST로 열려 있어 Microsoft가 아닌 에이전트도 같은 맥락 채널을 쓸 수 있다.
Microsoft의 계산은 모델은 바꿀 수 있어도 기업의 기억은 쉽게 바꾸기 어렵다는 데 있다. 에이전트가 새 애플리케이션 계층이 된다면 Microsoft 365의 데이터 기반은 기능이 아니라 인프라가 된다.
참고 출처: Microsoft 365 Blog;Microsoft 365 Developer Blog;Microsoft Build 2026 recap;CocoL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