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ance 2.5, 30초 영상으로

바이트댄스는 7월 31일 Seedance 2.5를 공식 발표했다. Seed 팀은 이 모델이 지몽 AI와 더우바오 Pro에 순차 적용되고, API는 화산팡저우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이신과 시나재경도 같은 배포 흐름을 보도했다.

30초는 작업 단위를 바꾼다

“The model can organize multiple logically connected shots.”

단일 생성 길이는 15초에서 30초로 늘었고, 여러 차례 연장도 지원한다. 30초는 광고, 수업 영상, 숏폼 드라마 장면의 최소 단위에 가깝다.

참조 자료가 제작 입력이 된다

한 번에 이미지 30장, 동영상 10개, 오디오 10개를 참조할 수 있다. Dreamina는 이를 최대 50개 멀티모달 참조라고 설명한다. 제품 사진, 캐릭터 설정, 음악 방향, 샘플 영상을 한 흐름에 넣기 쉬워진다.

편집력이 상용성을 가른다

타임스탬프 단위 편집은 이번 발표의 실무 포인트다. 제품 위치나 카메라 움직임 일부만 고치고 전체 영상을 다시 만들지 않아도 되는지가 중요하다. 바이트댄스는 복잡한 물리 움직임과 다수 주체 상호작용의 안정성에는 아직 개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차이신에 따르면 Seedance 2.0의 해외 호출 비중은 6월 말 3분의 1에서 2분의 1로 늘었다. 다음 확인 지점은 API 공개, 가격, 동시 처리 제한, 제3자 평가다.

출처: ByteDance Seed 공식 발표, 차이신, CocoLoop, 시나재경; Seedance 프로젝트 페이지와 Dreamina에서 30초 생성, 이미지 30장/동영상 10개/오디오 10개 참조, 타임스탬프 편집, 지몽 AI/더우바오 Pro 제공, 화산팡저우 API 범위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