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ion, Microsoft용 핵융합 전력 위해 4.65억 달러 유치

Helion은 Thrive Capital이 주도한 시리즈 G에서 4억6500만 달러를 유치해 투자 후 가치가 155억 달러가 됐다. Sam Altman, Bill Ford, SoftBank Vision Fund 2, Lightspeed도 참여했고 누적 조달액은 약 15억 달러다.

무엇이 달라졌나

가치의 핵심은 2023년 Microsoft와 체결한 전력구매계약이다. Helion은 첫 핵융합 발전소 Orion이 인도 조건을 맞추면 빠르면 2028년 가동될 수 있다고 말한다.

왜 중요한가

Helion의 직접 에너지 변환 방식은 증기 터빈 경로를 피하지만, 동료평가 논문과 외부 검증 데이터는 많지 않다. 투자는 전력망이 따라오기 전에 AI 데이터센터가 안정적 청정 전력을 필요로 한다는 베팅이다.

출처:Helion Energy official announcement and TechCrunch report on Helion funding;CocoL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