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첫 우주 TPU 위성, 궤도서 정상 작동
구글의 '프로젝트 선캐처' 1호 시제품 위성이 궤도에 안착해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트릴리움 TPU로 우주 AI 연산 실증을 시작했다.
우주 연산 관련 제품 동향과 산업 분석 4건을 모았습니다.
구글의 '프로젝트 선캐처' 1호 시제품 위성이 궤도에 안착해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트릴리움 TPU로 우주 AI 연산 실증을 시작했다.
둥팡싱롄과 디웨이얼이 '스페이스 스트링' 위성군을 발표, 1000기 이상을 계획하며 첫 실증위성은 2027년 4분기 발사 예정.
스페이스X와 엔비디아가 공동 설계한 120킬로와트급 Vera Rubin NVL72 랙이 2027년 4분기 궤도에 오르고 2028년부터 대규모 배치가 시작될 예정이지만, 냉각과 방사선 차폐 관련 핵심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센스타임과 ADA Space가 올해 4기의 연산 위성을 발사하고 2030년까지 천 기급 AI 연산 위성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