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오폰 어시스턴트 소비자판 출시…앱, AI 조작 거부 가능
바이트댄스가 두바오 스마트폰 어시스턴트 소비자판을 출시했다. 같은 날 공개된 SAEP로 앱이 AI의 화면 자동화 조작을 거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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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가 두바오 스마트폰 어시스턴트 소비자판을 출시했다. 같은 날 공개된 SAEP로 앱이 AI의 화면 자동화 조작을 거부할 수 있게 됐다.
바이트댄스가 코딩·툴 호출·에이전트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더우바오 2.2의 8월 출시를 연기했다. Seed 부문 대규모 조직개편 직후 나온 결정이다.
바이트댄스가 TRAE와 Coze를 더우바오로 합치며 오피스를 AI 단일 입구로 만들려는 승부수와 그 대가를 짚었다.
두바오가 가상 데스크톱을 윈도우에 도입해, AI 에이전트가 GUI로 작업을 처리하면서도 사용자의 마우스와 키보드 조작을 방해하지 않도록 했다.
더우바오의 작업 태스크는 로컬 PC에서 진행되는 AI 작업을 휴대폰에서 확인하고 제어하게 한다.
ByteDance SeedRealtime이 더우바오 앱의 통화入口에 들어가며 영상·음성 전이중 AI를 소비자 제품으로 내놨다.
중국 대형 모델 6곳이 가오카오 기간 동안 사진 풀이, 시험 답변, 작문 대필 기능을 일시 제한했다.